김천시(시장 박팔용)에서는 2006년 2월 9일(목) 오후 4시 30분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용 대형승합차량(30인용) 전달식을 가졌다.
김천시는 작년 4월 개관이래 장애인전용차량이 없어 장애인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거동불편한 재가장애인을 위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최신형차량을 구입하여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탁 운영하게 함으로써 장애인복지관의 활성화와 장애인의 자활 및 재활의식을 고취하는데 힘쓰게 하였다.
이 차량은 휠체어장애인의 이용이 원활하도록 리프트가 장착되어 있으며 좌석의 탈·부착이 가능하여 거동불편 장애인을 수송하는데 더욱 편리하게 이용되어질 전망이다.
전달식에서 박팔용 김천시장은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행하여 장애인복지관을 활성화하고 장애인들에게 장애를 극복하고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심어주는데 전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