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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고등학생UN총회'개최로 하나의 지구촌 건설하자

기사입력 2009-09-04 18: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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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역사상 900여회나 전쟁을 치러 오면서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평화를 갈망하는 민족이다. 이 세상에서 전쟁과 기아와 공해를 없앨 수는 없을까? 세계학생UN이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 시공을 초월하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시대를 살고 있으며 혁명적인 사고로 의식의 틀을 바꾸어 새 하늘 새 땅에 새로운 지구촌을 건설해야할 막중한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4대 강대국이 주도하는 6자회담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써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평화를 갈망하는 민족으로 남북한 평화통일을 조속히 이루어 세계평화를 선도해나가야 하겠다.

또한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인 전쟁으로부터 부모를 잃고 방황하는 어린이들을 보살펴주고 허기진 배를 채워주어야 하며, 전쟁으로 피폐된 지구 어머니를 치료하여 살기 좋은 지구촌을 건설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당선된 것은 우리 한민족이 역사적인 사명을 완수하라는 뜻이라고 보며 우리 사무총장에게 힘을 싫어 주어 UN이 세계평화에 좀 더 실질적인 영향력을 갖도록 `세계학생UN'을 창설하여 UN산하단체로 등록하려한다. 우리나라에는 매년 전국 1만 여개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과 부회장 5만여 명과 그 어머니 5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연대를 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지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세계학생UN'과 `세계어머니UN'을 결성하여 서로 교류하고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21세기는 물질만능시대에서 정신문화중심시대로, 지구차원 생각에서 우주시대 의식으로 전환되는 개벽시대로서, 전 세계 젊은 미래 지도자들이 서로 E-Mail을 교환하고 블로그(blog)를 만들어 정보를 교류한다면 한 차원 성숙되는 3D(Digital, Design, DNA)와 3S(Space, Spirit, Soul)시대가 열릴 것이다.

지구상에서 더 이상 동물적인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기아와 공해가 없어지는 아름다운 지구별을 건설하여 우리 인류 모두가 자기완성을 위해 지구에 살고 있음을 이해한다면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름다운 가정, 정직한 사회, 올바른 나라, 하나의 지구촌이 건설될 것이다.

`세계학생UN'은 2007년 4월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하였으며 2009년 5월 13일과 15일 양일간 국회에서 “남북평화통일에 대한 나의 제안” 이라는 주제로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153명이 참가하여 발표대회를 하였다. 그리고 금년 10월 24일 UN의 날을 기념하여 5일간 전 세계 UN회원국가 고등학생 대표 190여명을 초청하여 제1회 세계학생UN총회를 우리나라 국회에서 개최하고자 한다. 세계학생UN총회에서 회의 주제는 전쟁, 기아, 공해를 없애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할 것이며 서로 친구가 되어 하나의 지구촌을 건설하자는 내용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언론에서 관심을 가지고 취재할 것이며 전 세계 대통령과 UN에 결의문을 전달해 실질적인 핵무기 폐기와 군비축소를 하도록 한다. 세계평화는 학생UN의 힘으로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하여 세계학생UN본부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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