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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교실' 실시
서울본동초등학교(교장 윤택중) 1-2학년 어린이들은 지난달 27일`2008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교실'의 하나로 대학로에 위치한 쇼틱시어터라는 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말괄량이 삐삐'라는 공연을 관람했다.
`좋은학교 만들기 자원학교'운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본교 어린이들의 인성교육 및 전인적 성장을 돕고자 `2008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교실'을 1,2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동초 어린이들은 보는 내내 질서를 잘지키고 열심히 박수도 치면서 신나고 재미있는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였다.
뮤지컬 내용도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알맞아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여 주었다.
이번 `2008 찾아가는 문화예술 체험 교실' 뮤지컬 관람을 통하여 본동초 어린이들은 아름다운 이야기, 노래, 춤을 함께 봄으로써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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