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사롯테시어터에서 열린 드림걸스 시연회입니다.
배우 김승우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로
카메라의 후렛쉬를 모읍니다.
뮤지컬 드림걸스는 가수를 꿈꾸는 한 소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녀가 속한 그룹인 더드림스가 스타가 되기까지
그린 작품입니다.
드림걸스는 한국과 브로드웨이의 최고의 팀으로 구성된
한미 합작입니다.
세게 최초로 한국에서 한국 배우들이 배역을 맞아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존 브릴리오 연출
훌륭하고 멋진 분들과 한 작품을 위해 모인 사실
만으로도 경이로운 일입니다.
(인터뷰) 김승우 커티스 역
뜨거운 열정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드림걸스 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인터뷰) 홍지민 에피 역
저희 무대에서 배우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모습을 관객 분들
가슴 한분 한분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드림걸스는 2월 27일 초연 시작으로 7월 26일 까지 장기 공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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