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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여자정보과학고-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

기사입력 2006-12-11 09: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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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성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교장 정오영)는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대표이사 김상갑)와 산학협력우수실업고 지원 자매결연 협약식을 2006년 12월 4일 오후 4:00에 본교 에스더관에서 교육계 기관장을 모시고 가졌다.


 자매결연 협약식은 산학협력우수실업고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자원부 산하기관과 산학협력우수실업고 간 1社-1高의 자매결연 추진을 통해 실업고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산하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제고하여 직업교육의 발전 강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는 대성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에 매년 2천만원 상당의 기자재장비 및 학생 장학금 지원은 물론 산업체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획하고 있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 동안 대성여자정보과학고는 산학협력형 다차원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여 2005년에는 전국에서 20개의 산학협력우수실업고 중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매년 2억씩 3년간 지원을 받고 있다.


 2006년도에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체 협약에 의한 특성화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억원의 특별교부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대덕대학에서 지원하는 전문대학 특성화 지원사업 중 협약학과 사업에도 선정되어 매년 1억 5천만원씩 3년간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대성여자정보과학고는 대전광역시교육청-대덕대학-대덕밸리벤처연합회-대성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간의 산·학·관이 연계하는 산학협력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활기찬 직업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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