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7일 경복궁 근정전에서는 제 27회 신사임당의 날 기념 서예 휘호대회가 열렸다.
대한 주부클럽 연합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단제 이선주선생이 한문서예 부문에 영예의 1등상을 차지 하였다.
심사위원장, 구당 여원구 선생은 심사평에서 한나라 예서를 깊이 연구한 글씨가 작가의 남성적인 서풍과 어우러져 고졸하면서도 기백이 살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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