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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y 보고 싶으면 인천으로 가자!

R-16 비보이 세계대회 앞두고 열기 ‘후끈’

기사입력 2009-09-03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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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비보이 무대가 인천에서 펼쳐진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5일 오후 5시 인천광역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영국 B-boy 챔피온쉽” 한국대표선발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오는 25~27일 인천세계도시축전 비류공연장에서 펼쳐질 ‘세계 최대·세계 최고의 비보이대회인 <R-16 Korea Sparkling, 인천 2009> 대회의 서막을 알리는 부대행사로 개최된다.

 

“영국 B-boy 챔피온쉽” 한국대표선발전은 세계 5대 비보이대회 중 하나인 영국 세계 비보이대회에 출전할 한국 대표 비보이팀을 선발하는 행사로, 올해 <R-16 Korea Sparkling, 인천 2009> 인천 개최를 기념하여 본 대회의 사전 붐업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국 지상파 방송 “Channel 4”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방영될 예정이어서, 국내 비보이 매니아 뿐 아니라 해외 언론의 관심도 끌고 있다.

 

아울러 오는 19~20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는 R-16 시민참여 그래피티 축제 및 비보이 배틀을 선보이는 비보이 세션데이, 다양한 힙합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힙합 스트리트 마켓 등의 다양한 행사를 역시 <R-16 Korea Sparkling, 인천 2009> 부대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전국의 비보이 매니아뿐 아니라 인천 시민들도 R-16 세계대회 및 부대행사등에 자유롭게 참여해, 새로운 비보이 문화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함께 즐기며 그들의 젊음과 정열을 만끽하는 신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보이들의 꿈의 무대이자 세계 5대 메이저 대회로 자리잡은 <R-16 Korea Sparkling, 인천 2009>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into.or.kr) 또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r16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재원 기자 choijw@hssinm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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