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대학생 취업위해 사교육비 164만원
대학생의 절반 가량이 취업을 위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사람에게 드는 사교육비는 한해 평균 164만원에 이른다.
잡코리아가 최근 대학생 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현재 취업을 위해 사교육을 받고 있는 대학생이 53%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학생이 58%로, 남학생 50%보은 높았다.
취업을 위한 사교육비는 지난해 127만원 보다 29% 늘어난 164만원으로, 학년이 높을수록 과외에 더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취업과외는 토익 토플 텝스 수강으로, 30%나 됐으며 다음으로 영어회화 25%, 국가고시 등 각종 시험대비 12% 순이었습니다.

총 덧글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