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오산대학 및 강원관광대학 임시이사 선임
교육부는 오산대학 및 강원관광대학 임시이사를 선임하였다고 밝혔다.
오산대는 지난 6. 11. 임원전원(9인)이 임기만료 되었으나, 임원간 갈등으로 후임이사를 선임하지 못하여 현재까지 이사회 부존재 상태였으며, 강원관광대는 ‘06. 11. 7.자로 임시이사 전원(7명)이 임기 만료되어 후임 임시이사를 선임하였다.
교육부는 개정 사립학교법에 따라 교내 구성원, 법조계, 언론계, 교육계 등으로부터 임시이사를 추천 받아, 임시이사후보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임시이사를 선임하였으며, 임기는 ‘06. 11. 13.부터 시작된다.
또한 교육부는 ‘06. 11. 15. 새로 선임된 임시이사들에게 임시이사의 역할과 대학 현안과 관련된 간담회를 가지고 학원정상화를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부는 매년 1회 이상 임시이사 선임법인에 대한 운영실태 및 임시이사 선임 법인의 조기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총 덧글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