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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역 도서관에 청소년 도서 기부

기사입력 2009-09-07 1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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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낙도, 오지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하여 행안부 전 직원이 모은 ‘사랑의 책’ 3300권을 옹진군, 연천군, 태백시, 양구군, 신안군, 울릉군 6개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사랑의 책’을 기증받은 도서관은 대부분 소장도서가 1000권 내외의 작은 도서관으로 어린이나 청소년 등이 책을 읽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수집된 책은 어린이, 청소년이 읽을 수 있는 동화책, 위인전집, 과학도서, 영어책, 컴퓨터, 교양도서 등으로서 행정안전부 전 직원이 1인 1권 이상 소중한 마음을 담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직원들은 사랑의 책 보내기운동을 계속하고 또한, 어려운 이웃(시설)에 대한 봉사활동, 사랑의 헌혈 릴레이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정성을 다해 국민을 섬기는 정부의 중추부처로 거듭 나고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을 통해 사랑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원 기자 choijw@hssinm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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