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과학

날씨가 궁금하다면?

정보광장


홈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10년을 앞서가는 미래교육! 꿈나무 미래학교

기사입력 2009-05-06 13:45:02
확대 축소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씩씩하고 아름다운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 궁궐, 세계문화유산, 강화도, 신라경주, 만주의 고구려유적, 실크로드와 같은 여러 곳의 현장체험답사를 진행하면서 나라와 겨레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맑은 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이 바로 꿈하늘의 희망새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희망새가 언제든지 날아와 둥지를 틀고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는 꿈나무를 심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인연으로 태어난 꿈나무 미래학교는 어린이 친구들이 제게 준 소중한 선물입니다.

어린이 친구들과의 오랜 만남이 오늘의 학교를 만들도록 이끌었고, 2001년 10월 9일 자랑스런 한글날에 현장에서 숨쉬는 꿈나무미래학교는 어린이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우리 학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열린교육을 통하여 많은 어린이 친구들이,

1) 자기표현의 능력을 기르고,
2) 종합인지의 능력을 기르고,
3) 보편감성의 능력을 기르고,
4) 미래판단의 능력을 기르고,
5) 자아확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7개방향의 현장체험+통합사고력=창의력 교육”
꿈나무미래학교는(교장 오정윤) 교육인적자원부의 제7차 교육과정의 핵심이론인 현장학습과 이론학습의 통합을 통한 전인적 인간교육, 통합적 사고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교육을 바탕으로 모두 7개방향의 현장체험 + 통합사고력 = 창의력 교육분야를 열린교육의 대상으로 합니다.

먼저 이론교육은 통합사고력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꿈나무미래학교에서 추구하는 이론교육은 역사, 문화, 과학, 언어, 자연, 철학, 예술의 7개 분야입니다.

기존의 교육은 7개 분야를 개별적으로 나누어 학습하였기 때문에 개별적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학습효과는 뛰어나지만, 역사와 문화, 역사와 철학, 과학과 자연과 같이 서로 분야가 다른 듯 한 과목이 결합된 분야에서 필요한 공통적 지식이나 종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발현되는 창의력과 같은 종합적 지혜는 매우 부족한 단점으로 나타납니다.

꿈나무미래학교의 통합사고력 교육은 7개 분야를 가로, 세로로 엮는 연계적 종합교육을 통하여 언어적, 논리적 체계를 갖추게 하면서 동시에 자연현상, 사회현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기초설계 교육입니다.

현장체험교육은 감각형, 입체형, 비쥬얼 교육을 말합니다. 통합사고력 교육이 판단력, 통합력, 이해력, 분석력, 논리력을 키우는 지식형 교육이라면, 꿈나무미래학교의 현장체험교육은 현장견학, 체험실습, 공작실험, 비교문화탐구 등을 통해 인간의 감성지수, 문화지수, 도덕지수와 같은 감각형 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이릅니다.

창의력교육은 이러한 이론교육(통합사고력)과 현장체험교육의 화학적 결합으로 나타나는 종합 지혜형 교육입니다. 창의력 교육은 개인이 갖고 있는 개별적 우세지능을 기본으로 보조적 지능을 최대한 결합시키고 계발토록 하여 상상력의 자극, 자기재능의 발현, 엉뚱한 발상과 착안, 문제의식과 감각기능을 발달시키는 개인 재능 발견, 발굴, 발전교육입니다.

꿈나무미래학교는, 이러한 교육철학을 밑뿌리로 삼고, 통합사고력 + 현장체험 = 창의력교육의 실현을 위해, 늘 시대의 변화를 앞서가는 미래교육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목록 맨위로 이전글 다음글

덧글쓰기

총 덧글수 : 0

213


학생신문 Section


홈으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