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과학

날씨가 궁금하다면?

정보광장


홈 > 종합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05 올해를 빛낸 기업 대상

기사입력 2005-11-11 11:39:23
확대 축소
■ 한국가스공사
 경영혁신 박차 , 공기업 고객만족도 1위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기획예산처 주관 공기업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사상 최대 매출액(9조1513억원) 및 당기순이익(3231억원)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고, 12월에는 천연가스 판매 2000만톤을 돌파하는 신기원을 달성했다.
공기업 경영혁신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것도 가스공사다. 지난 1996년 3월 공기업 최초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경영혁신운동을 전개한 것.
그동안 공기업 최초로 조기출퇴근제와 집중근무제, 경영계약제를 도입하여 본부별 자율경영 혁신체제를 확립했으며, 연봉제 및 성과급제를 바탕으로 능력 본위의 경영시스템을 정착시켜 왔다.
 
또한 제안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 경영참여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업무 성취도를 높이고 원가절감과 효율적 업무처리 방식 정착 등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했다. 그 결과 한국능률협회 주관 아이디어경영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0년부터 지식경영시스템 ‘집현전’을 구축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 등록을 위해 우수지식 공모대회를 개최, 질 높은 지식을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내년 초 선보일 예정으로 지식기반의 포털시스템을 구축중이다. 이 시스템은 제안의 지식화, 지식의 개인화 등 지식경영의 고도화를 위해 기존 지식경영 시스템과 유관 시스템을 통합한 것.
 
아울러 가스공사는 공기업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깨끗한 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이미지에 걸맞은 ‘깨끗한 기업 KOGAS’로 거듭나기 위해, 2004년을 윤리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윤리강령인 ‘Clean KOGAS’와 구체적 행동기준인 ‘Our Promise 30’을 제정했다.
 
또 클린카드제, 선물반송센터 운영, ‘청음고(사이버 신고센터)’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고유가 시대에 대비한 해외자원 개발에도 적극 나서 미얀마, 중국 남슈리거, 베트남, 러시아 서캄차카 등의 자원탐사 및 개발에 임하고 있으며,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 및 자원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수소·연료전지, 가스 하이드레이트, DME(디메틸에테르) 등 차세대 에너지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가스공사는 경쟁체제에 대비한 역량 강화 및 기업체질 개선을 위해 작년에 ‘Global & Clean KOGAS 구현’을 비전으로 하는 경영혁신 계획을 마련했다.
 
특히 성과 지향의 혁신활동을 통해, 혁신의 성과물이 고객인 국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 지난 3월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도시가스요금을 인하한 것이 그 사례다.
 
이처럼 가스공사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 직원들에게 보람과 희망을 제공하는 공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 현대자동차
고객 위한 혁신으로 글로벌기업 도약
올해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경영 원년이다.
지난해 현대차는 내수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판매 167만7000대, 매출액 27조4000억원을 달성했다. 112만6000대라는 사상 최대 수출실적 덕분이다.
 
또한 중국·인도·터키 등 해외공장 실적이 최다 판매 신기록을 경신했고, 미국시장에서는 뉴EF쏘나타가 전년 대비 30.2%, 싼타페는 10%씩 판매가 증가하여 후속모델을 생산하고 있는 앨라바마 공장의 성공적 가동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아울러 질적 혁신을 위한 새로운 중장기 비전으로 ‘고객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Humanity’를 제시했다.
 
올해 현대차는 글로벌 경영체제를 구축,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올해 중 친환경 디젤승용차 등 6∼7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 침체에 빠져 있는 내수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해외시장에서는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품질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수출성장세를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2010년까지의 중장기 전략으로 ‘신뢰경영·현장경영·투명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상품경쟁력 강화, 현지화 전략, 브랜드 가치 향상, 환경경영 체제 구축 및 글로벌 경영혁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메이커로 발돋움, ‘인류의 풍요로운 자동차 생활을 창조하고, 주주·고객·자동차산업 이해관계자와의 조화와 공영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 현대건설
 “‘제2의 중동특수’우리가 이끈다”
현대건설은 2005년 경영목표를 ‘성장기반 구축의 해’로 정하고, 수주매출 극대화, 수익중시 내실경영 추구, 경영투명성 확보, 핵심 기술역량 강화, 기업이미지 제고 등 5대 중점과제를 적극 추진 중이다.
 
올해로 창립 58주년을 맞이한 현대건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회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초우량 건설업체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장기 성장기반 구축에 주력한다.
 
지난 58년 간 축적된 세계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수익·고부가가치 공사를 수주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아울러 신기술·신공법 개발을 통한 기술력 제고, 프로젝트 파이낸싱 확대, 선진 리스크 관리기법 정착, 사업효율성 제고 등으로 세계적인 건설사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시장 상황을 감안, SOC 사업 수주에 최선을 다함과 아울러 중동지역을 비롯한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 들어 현대건설은 해외수주가 크게 증가,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중 총 25억달러를 넘는 해외수주액을 올릴 전망이다. 특히 유가상승으로 재정이 넉넉해진 중동 산유국들을 대상으로 ‘제2의 중동특수’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충남 태안군과 함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개발을 추진 중이어서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사회 발전, 해당 지역 부동산의 자산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
 
 
■ 대우증권
 
6년 만에 점유율 1위 탈환, 자존심 회복
 
대우증권은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후 30여 년 간 증권업계 부동의 1위를 고수했던 대우증권은 1999년 대우사태 이후 시장점유율이 4위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순이익, 수익점유율, IB부문 1위라는 호재에 힘입어 다시 시장점유율 1위를 탈환했다.
 
시장점유율 1위 탈환은 대우증권 임직원으로 하여금 ‘1등 자존심 회복’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충만시켰다. 그리고 자산관리, IB 등 다른 분야의 성과로 이어졌다.
 
대우증권은 이러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140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러한 순이익 규모는 1999년 상반기 이후 최대며, 업계 1위 규모다. 특히, 2분기에만 1000억원에 육박하는 96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손복조 사장은 고객과 주주들에게 대우증권이 새롭게 나아갈 방향 3가지를 약속했다.
첫째,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이익을 창출하는 좋은 회사, 둘째, 자본력을 확대하고 충분한 Man-Power를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회사, 셋째, 핵심 경쟁력을 차별화하고 경쟁 우위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항상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것이다.
대우증권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해, 또 다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KRA
사랑 실천하는 공익기업 변신
KRA(Korea Racing Association, 전 한국마사회)는 경마의 공정한 시행과 원활한 보급, 마사(馬事)의 진흥 및 축산발전 기여, 국민의 여가선용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KRA는 경마로 국민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마시행으로 얻은 수익금을 사회로 환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수익금의 대부분은 생산농가를 위해 마필의 개량·증식을 장려하고 장애인 단체,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에 사용된다.
 
또 매출액의 상당부분을 국세와 지방세로 납부하여 국가와 지방재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체 이익금의 60%를 특별적립금에 적립하고 있다. 특별적립금의 80%는 축산발전기금으로, 나머지 20%는 농어업인 자녀 장학사업과 농어촌사회 복지증진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KRA가 사회 환원에 사용한 비용은 지난해 기준 총 1조1944억원에 달한다.
 
KRA는 경마에 대해 남아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2004년을 이미지 혁신 추진의 해로 선포하고 CI를 한국마사회에서 KRA로 변경했다.
 
올해 새로 부임한 이우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철저한 도덕성과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에 적극 부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으며, KRA의 생존전략은 클린경영·혁신경영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생명과 사랑의 공익기업(Life & Love with KRA)’으로 거듭나고 있는 KRA는 그동안 추진하여 왔던 경영혁신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국내 최고 공익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경영을 추진할 것이다.
 
 ■ 우리자산운용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자산운용사로 성장
 “우리는 펀드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는 것을 고객에게 먼저 말합니다.”
 지난 6월 1일 LG투신과 우리투신이 합병해 새롭게 출범한 우리자산운용의 홈페이지에는 이
같은 문구가 선명히 쓰여 있다.
 
높은 기대수익으로 인해 펀드투자에 대한 위험을 간과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정보와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제공,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자산운용사’로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합병 이후 수탁액 기준 5대 자산운용사의 반열에 오른 우리자산운용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장기 안정적 초과수익률을 실현해, 2007년 말에는 3대 자산운용사로 진입하겠다는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경호 대표이사는 “특히 운용과 상품 개발 측면에서 이전 LG투신이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인덱스펀드, 배당형펀드 그리고 장기채권형펀드의 운용 노하우와 우리투신의 정교한 신용분석 시스템을 결합해 전사적인 운용역량이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향후에는 파생상품펀드, 부동산펀드, SOC펀드 등 대안 상품 개발에 역점을 두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피력했다.
 
업계를 선도하겠다는 능동적인 노력은 전 업무 영역에서 최고 경쟁력을 가진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고 있는 모습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통합운용사의 CEO로 영입된 백경호 대표이사다. 백 대표는 KB자산운용(구 주은투신, 국민투신)의 대표이사를 5년 간 역임하면서, 추진력이 강한 실무형 전문 CEO로 평가받았다.
 
여의도 증권가의 원조 크레디트 애널리스트로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신용분석가인 장영규씨도 채권운용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식운용, 마케팅, 파생상품 등 전반적인 업무영역에 걸쳐 업계에서 공인하는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합병 이후 출시된 우리쥬니어네이버적립식펀드, 우리KRX100인덱스펀드, 우리프런티어채권펀드는 우리자산운용의 핵심역량을 결집해 개발한 상품이다.
 
특히 우리쥬니어네이버펀드는 자산운용 업계 최초로 메이저 포털사이트와 연계한 상품이라는점에서, 향후 성장세가 주목된다. 우리자산운용이 NHN과 어린이 금융교육계약을 체결한 후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펀드투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노령화 사회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인생초기부터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펀드다.
 
우리자산운용은 올해 초부터 있었던 다수의 운용사 인수 합병 사례 중 가장 모범적인 합병 사례로 꼽힌다. 공고한 조직 팀워크와 우리금융그룹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투자자 교육, 신상품 개발, 제휴마케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가장 적극적인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신뢰받는 장기적 자산관리 동반자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은 미국 자산운용사인 SEI Investments가 51%를 투자하고, 미국 제1의 생명보험사인 메트라이프가 34%, 세계은행 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10%를 출자한 합작 자산운용사다.
 
자산운용사, 보험사 및 은행이 지분을 공유함으로써, 장기적 자산운용을 위한 선진화된 운용기법 습득, 운용관련 제반 분야에 걸친 시너지 효과는 물론, 계열 관계가 전혀 없는 독립적인 소유구조를 가짐으로써, 객관적이고 투명한 운용에 필요한 전제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현재 약 3조3855억원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업계 선두회사로서, 차별화된 기업평가 및 평가모델 시스템,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 10년 이상 영국 중앙은행 연금 및 록펠러재단 등을 운용해 온 SEI의 선진기법과 노하우 활용 등이 장점이다.
 
장기자산 운용을 모토로 하여, 궁극적으로는 양과 질 모두에서 국내 최고 연금운용 자산운용회사를 지향한다.
 
이에 따라 모든 인력과 상품 및 전략이 이 목표에 집중돼 있다. 단기적인 시장전망에 따른 자산배분이나 마켓타이밍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의 운용을 기본으로 하며, 상품 측면에서도 기존의 펀드상품뿐 아니라 변액보험, 기업연금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용이 가능한 상품들이 중심이다.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이 표방하고 있는 운용철학은 투자자들에게 신뢰받는 장기적 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는 것으로, 철저한 내재가치 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기업에 대한 중장기투자를 위주로 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경제-한국펀드평가 선정 결산수익률 1위, 매일경제-모닝스타코리아 선정 베스트펀드, 머니투데이-한국펀드평가 선정 MT베스트펀드, 중앙일보-제로인 선정 베스트펀드, 해럴드경제-모닝스타코리아 선정 베스트펀드 등에 뽑히는 등 탁월한 운용성과를 남겼다.
 
이 회사의 펀드매니저들은 결코 책상에 앉아 애널리스트들의 자료만 들여다보며 투자하지 않는다. 투자결정 전에는 반드시 기업탐방을 하고, 주요 투자대상 종목은 분기별로 기업방문을 통해 유망종목을 발굴해 낸다.
 
기업방문 후 다각적 토론을 통해 투자가치를 판단하되, 가장 보수적인 시각에서 잠재적인 투자위험까지 파악한다. 이를 토대로 펀드매니저의 모델 포트폴리오에 의해 펀드의 포트폴리오가 구성된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사견이나 즉흥적인 투자결정을 지양하기 위해, 항상 팀 단위로 접근하도록 한다.
 
또한 국제 수준에 맞는 엄격한 내부 투자윤리 규정을 시행, 준법감시인은 운용상 위반사항이 발생했을 경우 즉시 조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고 있다.
 
아울러 매달 펀드 운용보고서를 작성, 운용성과와 펀드매니저의 견해 등을 고객들에게 알림으로써, 펀드 운용의 투명성을 높인다.

이처럼 철저한 위험관리, 일관된 가치투자로 투자종목을 발굴해 내는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의 장기적 안목은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투자성과로 결실을 맺고 있다. 이는 곧 투자자들에게는 수익을, 한국금융산업에는 보다 큰 발전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사이버대학교
 명품 콘텐츠, 저렴한 학비…사이버大 역사 선도
 사이버대학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첨단 캠퍼스를 조성한 명문대학, 전국적인 지역학습관을 통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교육 병행, 3년 연속 콘텐츠품질 A등급 획득, 100% 국내외 명문대 박사학위를 보유한 교수진 및 전임교수 확보율 1위(학생 150명당 1위).
 
올해로 출범 5년째를 맞이한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를 나타내주는 것들이다.
 
또한 100억원 이상 지원된 명품 콘텐츠, 저렴한 학비와 34% 이상의 재학생 장학금 혜택, 삼성중공업과의 위탁교육협정 체결 등도 빼놓을 수 없다.
 
이처럼 서울사이버대는 국내 최고 명문 사이버대학으로서, 온라인 대학의 역사를 선도하고 있는 리딩브랜드다.
 
인터넷을 통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서울사이버대는 높은 교수 확보율과 풍부한 교육콘텐츠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교수와 학생이 마주 앉아 직접 수업을 진행하는 듯한 ‘크로마 강의’, 가상현실 언어모델을 이용해 학생이 강의 속으로 직접 들어가 체험하는 ‘가상공간 강의’, 애니메이션으로 이루어진 사례분석 중심의 ‘웹 강의’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강의방식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진로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학과별 전담 학생지원 튜더팀을 운영, 입학 때부터 졸업시까지 학사관리를 해주고 있다.
 
작년도 졸업생의 100명 이상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의 대학원에 진학하기도 했다.
 
 ■ 법무법인 율촌
 설립 5년 만에 빅5…조세분야 최강자
 고객의 이익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로펌, 문제해결을 지향하는 최고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 법조윤리와 사회공익을 우선시하는 로펌.
 
지난 1997년 설립된 법무법인 율촌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대그룹 법인세 사건을 비롯하여 국민은행과 주택은행 합병, KCC의 현대엘리베이터 적대적 M&A 시도 방어, 진로 매각,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제일은행 인수 등, 굵직굵직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메이저 로펌의 하나다.
 
영국의 유력 법률잡지가 “설립 5년 만에 ‘빅5’의 자리를 확보하면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로펌”으로 평가할 정도로, 모든 분야에서 국내 정상급 로펌으로 발돋움했다.
 
국제적인 공정거래 전문지에 의해 국내 유일하게, 세계 100대 공정거래분야 전문 로펌으로 지난 2002년 이래 3년 연속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설립 당시부터 조세분야의 최강자로 평가받고, M&A 및 소송 분야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자본시장에서의 활동이 주목되는데, STX 팬오션의 싱가포르증권거래소 상장, SK텔레콤 ADR 북미시장 매각 등을 성공시켰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율촌은 최근 지적재산권, 문화산업, 관세, 에너지자원 및 국제소송 분야의 전문가들을 다수 영입,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위한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목록 맨위로 이전글 다음글

덧글쓰기

총 덧글수 : 0

213


학생신문 Section


홈으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