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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겨울나기 김장을 하고…
저는 인천관교중학교 이제 곧 3학년이 될 김권중입니다.
제손으로 처음 김장김치를 해 보았습니다.
하는 순간 추운날씨와는 상관없이 손이 따뜻해졌습니다.
김장김치 300포기를 어떻게 담글지 처음에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다른 봉사자 여러분들도 너무 기분 좋게 일하시고 또 제친구도 와서 함께 일조하니 너무 마음이 뿌듯하고 일도 수월하게 끝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김치를 박스에 담으며 저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맛있게 잡수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하고 말입니다.
올 겨울방학에 참여했던 봉사체험이 저에게는 큰 보람이고 행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봉사하는 정신으로 도울 수 있는 한 많은 분들에게 봉사를 하며 행복을 드릴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웃을 수 있게 행복을 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봉사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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